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의 단독 웹예능이 돌아왔다.
홍은채는 본편에 앞서 공개된 프롤로그에서 “시청자분들 덕분에 ‘은채의 스타일기’ 리턴즈로 돌아올 수 있었다. 책임감을 갖고 더 재미있는 일기들을 선물해 드리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번 리턴즈에서는) 코르티스(CORTIS),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등 프로그램 종영 이후 데뷔하신 아티스트분들과 만나고 싶다. 또 최근 예능 ‘환승연애’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재미있게 봐 출연진분들을 초대하고 싶다”라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게스트 섭외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첫 회에서는 아일릿(ILLIT) 민주와 이즈나(izna) 방지민과 만났다. 초반에는 다소 수줍은 모습을 보였지만 금세 안정적인 진행으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세 사람은 KBS2 ‘뮤직뱅크’의 역대 은행장(MC)이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훈훈한 친분을 나눴다.
특히 홍은채는 적재적소의 리액션으로 공감을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방송의 마스코트인 일기장에는 “오늘은 은스타 리턴즈! 3대 은행장분들과 함께했다! 공감가는 이야기도 많고 오랜만에 은스타 너무 재미있었다”며 소감을 남겼다.
그에 앞서 15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첫 VR 콘서트 ‘르세라핌 VR 콘서트 : 인비테이션’(LE SSERAFIM VR CONCERT : INVITATION)이 개봉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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