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또 한 번 독보적인 에너지로 가요계를 물들인다.
영상에는 등장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다영의 모습이 담겼다. 자유롭고 감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높였고, 다영 특유의 에너제틱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열정적인 춤으로 공간을 가득 채우는 것은 물론, 강렬한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제스처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곡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곡 제목 ‘What’s a girl to do’의 개성을 살린 타이포그래피와 매력적인 사운드가 교차됐고, ‘She makes the first move’라는 문구가 더해져 완곡과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켰다.
앞서 다영은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What’s a girl to do’의 음원과 안무 일부를 선공개했다. 한눈에 들어오는 캐치한 포인트 안무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티저는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다영의 신곡 ‘What’s a girl to do’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을 때 느끼는 복잡한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이다. 사랑 앞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설렘과 고민, 망설임을 현실감 있게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이며, 다영의 풍부한 보컬과 리드미컬한 댄서블 비트가 어우러져 매력적인 트랙을 완성한다.
한편, 다영은 오는 7일 오후 6시(KST)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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