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뮤직뱅크’가 다채로운 라인업과 함께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번 방송은 솔로 아티스트의 핫한 데뷔, 인기 아티스트의 컴백, 그리고 무대 장인들의 퍼포먼스가 한자리에 모인 회차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이번 주 ‘뮤직뱅크’ 핫 스테이지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무대는 HOT DEBUT 주인공인 SLAY(슬레이)이다. SLAY(슬레이)는 ‘나타나 줘’ 무대를 통해 프로듀서와 가수를 아우르는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탄생을 알릴 예정이다. 이들이 무대 위에서 어떤 색깔과 에너지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이번 ‘뮤직뱅크’ 전체 라인업도 화려하다. ALL(H)OURS(올아워즈), AmbiO, AtHeart(앳하트), Baby DONT Cry, CSR(첫사랑), KINO, SLAY(슬레이), V01D(보이드), 강민, 민지운(Min Jiwoon), 서이브(Seo EVE), 아이린(IRENE), 에스투잇(S2IT), 엔플라잉(N.Flying), 유나(ITZY), 장한음(JANG HANEUM), 케플러(Kep1er)가 출격해 무대를 빛낸다.
매주 다양한 장르와 콘셉트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뮤직뱅크’인 만큼, 이날 방송에서도 안정적인 진행과 아티스트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가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생방송 특유의 긴장감 속에서 어떤 팀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또 이번 주 1위 트로피를 둘러싼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뮤직뱅크’ 1286회는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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