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솔라가 '우리는 매일매일' OST 일곱 번째 가창자로 나선다.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나의 바람은'은 사랑을 향한 바람을 담아낸 깊이 있는 감성 발라드다. 가창에는 마마무 솔라가 참여해 곡의 정서를 완성했다.
솔라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곡이 지닌 서사를 한층 깊이 있게 끌어올리며, 맑고 단단한 음색으로 시작해 점차 깊어지는 감정선을 따라가는 보컬로 듣는 이들의 몰입을 더한다. 후반부로 갈수록 쌓여가는 호흡과 표현력은 '이뤄지지 않아도 괜찮은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더욱 진하게 전한다.
한터글로벌은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우리는 매일매일' OST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첫 번째 주자 신용재를 시작으로 송이한, 이젤, 천지, 아르테미스 희진, 리센느 리브까지 다양한 아티스트가 각기 다른 감성과 매력으로 작품의 몰입도를 높여온 가운데, 솔라의 합류로 OST 라인업은 한층 풍성하고 탄탄해졌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개다래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청춘 로맨스물로, 배우 김새론의 유작이자 이채민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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