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지원이 중국 항저우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팝마트 랜덤깡(?) 버터떡 런닝 양쯔깐루 항저우에서 유행몰아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짧은 글을 통해 현지에서 유행하는 콘텐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복장의 애슬레저룩으로 밤 러닝에 나선 모습도 담겼다. 바람막이 재킷을 걸친 채 자연스럽게 팔을 벌리고 있는 그는 건강한 에너지와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하지원은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추상아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유튜브 콘텐츠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도 나서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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