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현장을 찾아 나선다. 푸짐한 밥상부터 생활 속 절약 노하우, 그리고 개성 넘치는 동네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TODAY 24’, ‘UDT’ 등 2개 코너가 준비돼 알찬 정보와 흥미로운 현장을 전할 계획이다.

[TODAY 24] <고물가 시대, MZ들의 절약법 편>
경기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한식 밥집에서는 부담을 줄이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백반 한 상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집밥처럼 차려지는 다양한 반찬과 따뜻한 국, 넉넉한 밥이 어우러지며 가성비 높은 식사로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어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는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가 소개될 예정이며, 소소한 비용으로도 충분한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선택지가 눈에 띈다. 서울 광진구와 종로구 일대에서는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는 방식과 식재료를 알뜰하게 활용하는 공간들이 등장해 생활 속 절약 방법을 보여줄 예정이다. 각자의 방식으로 지출을 줄이며 실속을 챙기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질 전망이다.
[UDT] <옛것에 ‘힙’을 더한 동네, 성수동 편>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는 오래된 골목과 가게들이 새로운 감각으로 변화를 맞이한 풍경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감자탕 맛집에서는 대표 메뉴 감자탕이 소개될 예정이며, 푹 끓여낸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어우러져 깊은 맛을 전한다. 여기에 전통 떡집에서는 쫄깃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을 살린 다양한 떡이 더해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골목 곳곳에는 개성 있는 메뉴와 감각적인 공간을 갖춘 가게들이 자리해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전통과 현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동네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할 예정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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