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목)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시청률은 수도권 타깃 평균 1.3%, 가구 평균 2.5%를 기록하며, 타깃 기준 목요일 비지상파 1위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혼숙려캠프 최초로 중도 퇴소를 하게 된 아내와 달리, 남편은 심리생리검사를 통해 그동안 아내가 품어왔던 의심들에 대한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캠프에 남았다. 심리생리검사 결과, 제수씨와 관련된 모든 질문에서 진실이 나와 친자확인 남편은 후련한 마음으로 캠프를 떠날 수 있었다.
이어 남은 두 부부의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됐다. 먼저 외도 부부의 최종 조정에서 아내 측은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해 위자료 2천만 원 선에서 조율하길 원했다.
그러나 남편은 위자료 5천만 원을 요구하자는 박민철의 제안도 거절하며, 채무 전부를 떠안고 아내에게 위자료와 양육비도 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저 아내의 웃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남편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느낀 아내는 스스로 확고한 금주 선언은 물론, 남편에게 많이 웃어주고 따뜻한 집밥을 해주겠다며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짠돌이 부부의 최종 조정도 진행됐다. 짠돌이 남편은 모두의 예상과 달리 화끈한 재산분할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위자료 2천만 원을 달라는 아내의 요구도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선뜻 주겠다고 대답해 아내를 감동케 했다.
새롭게 공개되는 21기 부부들의 사연은 23일(목)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