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종혁이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영화 ‘흐린 창문 너머의 누군가’는 섬세한 감정선과 깊이 있는 연출로 주목받아온 김종관 감독의 신작으로, 주종혁은 작품 속에서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할 예정이다. 특히 주종혁은 영화제 기간 중 진행되는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스크린뿐만 아니라 무대에서도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주종혁은 현재 연출가 장진이 이끄는 연극 ‘불란서 금고’에서 건달 역으로 출연, 특유의 에너지와 입체적인 캐릭터 해석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호평을 얻고 있다.
이처럼 영화와 연극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는 주종혁이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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