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우일이 여행 스타일을 공개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임우일이 출연해 연예계 대표 짠돌이 다운 남다른 여행 스타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는 “교통비를 아끼기 위해 하루 평균 20km씩 걸어 다닌다”며 짠내 나는 여행 철칙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주변에 소문이 나서 여행 메이트가 모두 사라졌다”고 웃픈 사연까지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이탈리아의 숨은 보석, 루카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먼저 톡파원은 ‘투란도트’, ‘라 보엠’ 등 수많은 오페라를 작곡한 거장 ‘자코모 푸치니’의 생가를 방문한다. 세계적인 오페라 음악들이 탄생한 음악실부터 그의 재능 뒤에 숨겨진 문란한 사생활까지, 천재 음악가의 일생을 조명한다. 또 6세기에 지어진 ‘산 프레디아노 대성당’을 찾아 1278년부터 보존된 실제 미라도 만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어 피사의 사탑으로 유명한 도시 피사로 이동한다. 톡파원은 토스카나 가정식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을 찾아 파스타 생면 만들기부터 토끼 고기 손질까지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식도락 여행을 즐긴다. 마지막으로 이탈리아의 대표 랜드마크, 피사의 사탑을 방문해 2026년 현재 탑의 기울기를 직접 측정하고 새로운 인증샷 구도까지 아낌없이 전수할 예정이다.
임우일의 유쾌한 예능감과 이탈리아 루카, 피사의 이색 풍경은 오는 27일(월)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