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SBS ‘커튼콜’(309회)에 연극 ‘홍도’의 주역인 배우 예지원과 고선웅 연출이 출연해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방송에서는 10년 만에 다시 돌아온 연극 ‘홍도’의 제작 비하인드와 함께, 배우 예지원의 열연이 집중 조명됐다. 특히 1,000석 규모의 대형 극장(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을 별도의 마이크 없이 육성만으로 가득 채우는 배우들의 압도적인 에너지와 연기력이 화제를 모았다.
서울 공연을 마친 후에는 5월부터 6월까지 광주, 대구, 안산, 포항, 부산, 안성, 밀양 등 전국 7개 도시 순회공연을 통해 전국의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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