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건강 의학 정보를 다루는 인플루언서 엘플랑이 자신의 건강 회복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엘플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유방암 투병과 이후 관리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이후 몸의 변화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살아있는 것만으로 감사했지만, 솔직히 내 몸이 낯설다는 느낌이 더 컸다”며 붓기와 뭉침, 무거움 등 회복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언급했다.
이어 “수술이 끝이 아니라 관리가 시작이라는 걸 알게 됐다”며 강한 자극보다는 몸의 흐름을 천천히 바꾸는 방식으로 회복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또한 “단순히 예뻐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 몸을 다시 회복하는 과정이었다”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내며 건강 관리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엘플랑은 SNS를 통해 건강과 라이프스타일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팔로워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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