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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이광수 “내가 1,500억 줍는다면 돌려주고 포상금 받아”

이다미 기자
2026-04-27 17: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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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이광수 “내가 1,500억 줍는다면 돌려주고 포상금 받아” (제공: bnt)


이광수가 ‘골드랜드’에 완벽 몰입했다.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 김성훈 감독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이광수는 “출처가 불분명하다면 겁이 나기 때문에 주인에게 돌려줄 것이다. 주인을 돌려주고 받는 포상을 받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 돈을 은행에 넣어서 이자를 챙길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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