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게스의 시그니처인 데님과 티셔츠를 중심으로 한 캐주얼 스타일에 트렌디한 빈티지 무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썸머 데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특히 현진은 자유로운 에너지와 감각적인 분위기로 데님 스타일을 자신만의 무드로 소화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현진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게스의 클래식한 데님 헤리티지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게스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ROOM 1981’ 성수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패션 및 컬처 인플루언서를 비롯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 초기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행사 기간 동안 약 3000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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