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사당귀' 스타셰프 정호영이 직원 퇴사 고백에 이어 데이비드 리에게 직원 공유까지 요청해 웃음을 자아낸다. 203주 연속 동시간 1위 프로그램의 유쾌한 구인 소동이 펼쳐진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6.0%를 기록하며 203주 연속 동시간 1위를 이어갔다.(닐슨 코리아 기준)
이어 데이비드 리의 직원들을 유심히 살피던 정호영은 "저희 매장에 가장 필요한 인력은 3년 차"라며 "친절하게 잘 설명하며 가르칠 수 있다"고 당당히 직원 공유를 요청한다. 박명수는 "원래 직원은 돌고 도는 것"이라며 거들어 웃음을 터뜨렸다.
정호영 직원 퇴사 고백·긴급 구인, 데이비드 리 직원 공유 요청, 박명수 거들기 소동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 '사당귀' 35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