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과 추혁진이 꿀 떨어지는 케미를 보여줬다.
간만에 찾아온 휴일에 함께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 먹으며 힘들었던 시절 이야기도 털어놓는 두 사람. 그런데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달달 브로맨스 기류가 돈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용빈은 자신을 위해 대구까지 달려온 절친 추혁진을 반갑게 맞이했다. 고깃집 아들이라는 추혁진은 엄마와 이모들이 싸준 고기를 바리바리 들고 와 눈길을 끌었다.
김용빈은 “추혁진이 고깃집 아들이다. 장윤정 누나의 아이들도 추혁진이 주는 고기를 좋아해서 ‘고기 삼촌’이라고 부른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날 추혁진이 가져온 한우와 돼지고기는 족히 100만 원어치. 덕분에 두 사람은 아침부터 극강의 미식을 만끽했다. 특히 고깃집 아들다운 추혁진의 남다른 고기 굽기 스킬과, 한층 요리에 자신감이 붙은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이 직접 만든 고기 꿀조합 메뉴들이 돋보였다.
한편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의 솔직한 이야기, 김용빈과 추혁진의 꽁냥꽁냥 귀여운 브로맨스 현장은 1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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