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뛰는 음악'의 진가를 증명한다.
'RUN RUN RUN'은 드래곤포니가 지난 3월 발매한 세 번째 EP와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단독 공연. 드래곤포니의 음악적 정체성이 응집된 에너제틱한 밴드 퍼포먼스로 '뛰는 음악'의 진가를 과시할 계획이다.
특히, 드래곤포니는 신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를 포함해 대표곡들을 아우른 세트리스트로 청춘의 뜨거운 외침을 생동감 있게 전한다. 드래곤포니는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편곡을 직접 담당하는 '셀프 프로듀싱 밴드'로서 이번 공연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입증해 보일 전망이다.
한편, 드래곤포니의 단독 콘서트 'RUN RUN RUN'은 오늘(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이후 드래곤포니는 오는 23일 타이베이 NTU 스포츠 센터에서도 단독 콘서트를 이어가며 글로벌 질주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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