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루시(LUCY)가 ‘킬링보이스’에서 6년 음악 여정을 담은 라이브를 선사한다.
이어 밝은 웃음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선 이들은 데뷔곡 ‘개화(Flowering)’로 ‘킬링보이스’의 활기찬 포문을 열었다. 다음으로 ‘아지랑이’, ‘MP3’, ‘히어로’, ‘아니 근데 진짜’, ‘놀이’,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사랑은 어쩌고’, ‘전체관람가’, ‘맞네’, ‘떼굴떼굴’, ‘뜨거’, ‘내버려’,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 ‘낙화’ 등 6년간의 음악적 발자취를 담은 수많은 명곡을 열창했다.
특히 루시는 지난달 29일 발매한 정규 2집 앨범 ‘차일디쉬(Childish)’ 타이틀곡 ‘전체관람가’, 수록곡 ‘발아’까지 선보여 팬들의 한층 더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루시의 ‘킬링보이스’ 영상은 딩고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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