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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오늘 ‘엠카’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

허정은 기자
2026-05-14 14: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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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오늘 ‘엠카’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엔믹스(NMIXX)가 오늘(14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선다. 

엔믹스는 지난 11일 미니 5집 ‘Heavy Serenade’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이에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5일 KBS 2TV ‘뮤직뱅크’, 16일 MBC ‘쇼! 음악중심’, 17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Heavy Serenade’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작사한 곡으로 여섯 멤버의 보컬 매력이 돋보인다. “감동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해준 벅차오르는 노래”, “이번에도 엔믹스의 다채로운 음악색을 각인시켰다”라는 호평 속에 14일 0시 기준 멜론 톱 100 13위에 올라 인기를 실감케 했다. 

JYP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앨범 재킷 비하인드 포토에서는 엔믹스 멤버들의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멤버들은 파스텔톤 스타일링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신곡 콘셉트의 감성을 배가시켰다.

앨범 발매와 함께 공식 SNS 채널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해원과 타이틀곡 단독 작사를 맡은 한로로의 컬래버레이션 영상이 공개됐다. 이들이 함께한 ‘Heavy Serenade’ 보컬 버전 라이브 영상은 곡에 색다른 느낌을 입혀 듣는 재미를 더했고, 작업 비하인드를 전한 토크 콘텐츠 ‘해원과 로로의 러브하우스’ 역시 신곡 이해도를 높이며 감상 포인트를 추가했다. 

이어 지난 13일 오후에는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 역량을 자랑한 타이틀곡 스테이지 프랙티스 영상을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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