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연우가 tvN 예능 ‘무쇠소녀단 시즌3’에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시즌3에서는 쇼트트랙을 중심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도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연우는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팀워크와 성장 스토리를 만들어갈 전망이다.
연우는 “평소에 관심이 많던 ‘무쇠소녀단’에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훈련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우는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꾸밈없는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와 운동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온 만큼, ‘무쇠소녀단3’를 통해 어떤 성장 서사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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