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 한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이번 신곡 ‘back to life’는 지난 5월 공식 SNS를 통해 먼저 공개된 영상에 이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는 곡으로, 한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거칠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와 정적인 감성이 공존하는 사운드가 특징이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다짐을 담은 메시지가 강한 인상을 남긴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혼란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태도와 함께 한의 퍼포먼스, 직접 악기를 연주하는 장면 등이 담기며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스트레이 키즈는 그룹의 뮤지션, 아티스트적 요소에 집중한 ‘SKZ-PLAYER’, ‘SKZ-RECORD’(슼즈 레코드) 프로젝트로 평소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작업물을 선물처럼 깜짝 공개하고 있다. 그중 ‘SKZ-PLAYER’는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 뮤직비디오 기획 및 연출에 참여해 개성과 역량을 드러내는 콘텐츠. 올해 한의 ‘back to life’를 시작으로 여덟 멤버 전원이 ‘SKZ-PLAYER’ 일환 신곡을 순차 발표한다. 정식 음원 미발매곡 역시 연초 ‘Stray Kids “STEP OUT 2026”’에서 예고한 대로 추후 ‘SKZ-REPLAY’ 디지털 앨범을 통해 정식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6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뉴욕에서 열린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의 2일차 헤드라이너로서 4만 5000여 관중을 사로잡았다. 9월에는 브라질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같은 달 콜롬비아 보고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스트레이 키즈 필두의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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