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현장을 찾아 나선다. 폭포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수락산 산행부터 쫄깃한 식감의 숙성 모둠회 맛집, 연예계 소식, 건강 정보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르락 내리락’, ‘맛있는 퇴근’, ‘투데이 연예’, ‘바디 시그널’ 등 4개 코너가 준비됐다.

[오르락 내리락] <폭포와 바위 능선을 함께 만나는 산, 수락산!>
서울과 경기 북부 경계에 자리한 수락산을 찾아간다. 시원하게 쏟아지는 계곡과 폭포, 웅장한 바위 능선이 어우러진 수락산은 수도권 등산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명산이다. 다양한 등산 코스와 정상에서 펼쳐지는 탁 트인 전망이 소개되며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매력을 전한다.
[맛있는 퇴근] <오늘은 쫄깃한 숙성 모둠회 편>
서울 을지로의 한 숙성회 전문점에서는 다양한 생선을 정성껏 숙성해 선보이는 모둠회를 소개한다. 적절한 숙성 과정을 거쳐 감칠맛을 끌어올린 회는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계절에 따라 구성되는 여러 종류의 생선회와 곁들임 메뉴가 함께 차려지며 퇴근길 직장인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신선함과 숙성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한 상이 공개된다.
[바디 시그널] <여성호르몬 관리가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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