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정세운이 입대를 앞두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깜짝 밴드 라이브로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이번 ‘D-2’는 밴드 라이브 형식으로 꾸며지며, 짧은 준비 기간에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라이브 감성이 더해져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최근 EP ‘Love in the Margins(러브 인 더 마진스)’ 발매부터 단독 공연 ‘Margins(마진스)’'까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정세운이기에 이번 라이브에서 선보일 시너지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
한편 정세운은 오는 23일 훈련소에 입소하여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팬들과 특별한 교감을 나눌 이벤트 ‘D-2’의 티켓 예매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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