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양정아가 모친상을 당했다.
양정아는 최근 방송을 통해 어머니의 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그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2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작년 12월 엄마가 허리 골절로 입원하시고 치료를 받고 계신다”라고 밝혔다.
이어 “금방 집으로 돌아오실 줄 알았지, 이렇게 오래 입원하실 줄은 몰랐다”고 털어놓으며 어머니를 향한 걱정을 드러냈다.
방송에서 어머니의 건강 상태를 전한 지 9일 만에 모친상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양정아는 지난 1993년 MBC 공채 탤런트 22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M’, ‘아내의 반란’, ‘골드미스가 간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언니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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