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까르띠에 앰버서더로서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수는 팬더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전시 공간에서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과 ‘파우나 앤 플로라(동물 및 식물)’ 컬렉션을 착용하여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까르띠에의 아이콘인 팬더는 1914년 루이 까르띠에가 아프리카 여행 중 야생 팬더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이후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강렬함과 우아함, 자유로운 이미지를 담은 상징적인 존재로 사랑받고 있다.

이날 지수는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와 이어링, 워치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호랑이 모티프의 ‘파우나 앤 플로라’ 컬렉션 네크리스와 브로치를 매치하여 강인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19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진행된다. 총 다섯 개 공간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팬더의 탄생 이야기와 까르띠에의 장인정신, 자연과 야생 동물에서 영감을 받은 메종의 미학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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