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부케를 든 채 환하게 미소 짓는 사진에서는 결혼을 앞둔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예비신랑과 함께한 웨딩 스냅도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나란히 선 모습에서 예비부부의 다정한 분위기가 묻어났다.
한편 류화영은 오는 9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3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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