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지민과 코르티스 제임스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의 ‘베스트 댄서’ 왕좌를 놓고 맞붙는다. K-팝 대표 메인 댄서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팬들의 치열한 투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은 지난 6일 정오 ‘베스트 포지션 매치-댄서’ 투표를 시작했다. 예선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 만큼 본 투표 개시와 동시에 팬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선배 아티스트들과 신예들의 맞대결 구도가 관심을 모은다. 투표 초반부터 신인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예측하기 어려운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앤더블 한유진, 엔시티 위시 유우시 등 각 팀을 대표하는 메인 댄서들도 후보에 포함돼 팬덤 간 경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투표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1위에 오른 아티스트에게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초대형 전광판 광고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유픽에서는 ‘베스트 포지션 매치-댄서’와 함께 ‘7월 이달의 픽’, ‘8월 생일 아이돌’, ‘사극 장인 배우’ 등 다양한 팬 투표도 진행 중이다. 유픽은 팬 투표를 통해 아티스트에게 다양한 광고와 홍보 혜택을 제공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빌리프랩, SM엔터테인먼트, 웨이크원, 모어비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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