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미국 주요 공연 무대에 연이어 초청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Z100 서머배시’는 아이하트미디어 산하 라디오 방송사 Z100이 주최하는 대형 여름 콘서트로, 오는 8월 6일 미국 뉴욕 허드슨 야드에서 개최된다. 연준은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해당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연준을 비롯해 찰리 푸스, 벨라 케이 등 글로벌 팝 아티스트들이 함께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앞서 연준은 미국 ABC 대표 아침 뉴스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가 주최하는 ‘서머 콘서트 시리즈’ 출연도 확정했다. 미국 주요 방송사와 라디오 공연 무대에 잇따라 초청받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글로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연준은 지난 10일 발매한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의 타이틀곡 ‘Ice Cream’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중독성 강한 음악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완성한 ‘연준 표 서머송’은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연준은 ‘Ice Cream’ 리믹스 음원을 공개하며 다양한 버전으로 글로벌 리스너들과 만나고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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