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브랜드 넘버즈인의 ‘1번 판토텐산 스킨케어100 블러파우더’가 여름철 유분 관리 제품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고온다습한 계절에는 피지와 땀으로 인해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질 수 있어 가볍게 유분을 정돈하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다. 파우더 제형이지만 스킨케어 성분 100%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아침에는 유분을 정돈해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으며, 저녁에는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 수면 중 과도한 피지 분비가 고민인 소비자도 부담을 줄여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넘버즈인은 ‘1번 블러파우더’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단종됐던 ‘1번 판토텐산 액티브업 드레싱 파우더’ 재출시도 결정했다.
같은 파우더 제품이라도 일상적인 유분 관리용과 특정 부위 케어용은 쓰임이 달라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지가 나뉜다. ‘1번 블러파우더’가 데일리 유분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면, 재출시되는 ‘1번 드레싱 파우더’는 고민 부위 진정 케어에 맞춰 구성됐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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