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샤넬 뷰티 글로벌 앰버서더로 새로운 향수 캠페인을 선보인다. 샤넬의 향수 헤리티지와 장인 정신을 정국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샤넬 뷰티는 글로벌 앰버서더 정국과 함께한 새 향수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정국은 조향사의 예술성과 정교한 기술력이 담긴 ‘엑스트레’를 비롯해 ‘1957’, ‘가드니아’, ‘꼬메뜨’ 등과 함께 샤넬의 독창적인 향수 세계를 표현했다.
특히 ‘1957’을 중심으로 향수에 담긴 이야기와 샤넬의 철학을 집중적으로 보여준다. 정국은 향을 매개로 샤넬이 추구하는 우아함과 진정성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표현하며 컬렉션의 가치를 전달했다.
함께 공개된 디지털 캠페인 필름에서는 정국과 샤넬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의 대화도 담겼다. 두 사람은 ‘1957’에 얽힌 이야기와 조향 철학을 나누며 향수가 탄생한 배경을 소개한다.
정국이 참여한 캠페인 이미지와 디지털 필름은 샤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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