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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아이’ 이주승 맹활약

서정민 기자
2026-07-24 08: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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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승이 ‘히든아이’에서 ‘시골 경찰’ 출신다운 촉과 예능감으로 활약한다. 말티즈 안락사 논란부터 차량 방화 사건, 시내버스 돌진 사고까지 충격적인 사건들을 함께 분석한다.

2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는 배우 이주승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같은 ‘시골 경찰’ 출신인 MC 김성주와 반가운 재회를 한 이주승은 “선배님”이라고 인사하며 시작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든다.

‘히든아이’에서 이주승은 긴급 출동 차량의 사이렌 소리만 듣고 차량 종류를 맞히는 퀴즈에서 남다른 감각을 발휘하며 경찰 경험을 입증한다. 또 경찰서를 찾은 한 남성이 가져온 밥솥 속 검은 봉투를 보며 “잔인한 게 들어 있는 것 같다”고 추리해 스튜디오를 긴장하게 만든다.

이날 방송에서는 보호자 동의 없이 10살 말티즈를 안락사했다는 논란이 제기된 사건도 다뤄진다. 보호자가 뒤늦게 반려견의 죽음을 알게 된 사연과 병원 측 대응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이와 함께 차량 방화 사건과 세종시 시내버스 돌진 사고도 집중 분석한다. 블랙박스에 담긴 방화범의 수상한 행동과 중앙선을 넘어 인도로 돌진한 버스 사고의 원인을 짚어보며 경각심을 전한다. 또한 '시화호 토막 살인사건'도 '라이브 이슈'를 통해 다시 조명한다.

한편 ‘히든아이’는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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