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수현의 데뷔 19주년을 맞아 국내외 팬들이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했다. 축하를 넘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기부 물품은 김수현의 데뷔 19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티셔츠 1900장과 모자 1900개 등 총 3800점으로 구성됐다. 팬연합이 먼저 1000세트를 준비했고, 벤치가 취지에 공감해 900세트를 추가 지원하면서 나눔 규모를 더욱 키웠다.
전달된 의류와 모자는 초록우산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아이들이 계절에 맞는 옷을 입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지원된다.
‘벤치 X 배우 김수현 한국&글로벌 팬연합’은 “데뷔 19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에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초록우산 관계자는 “김수현의 데뷔 19주년을 맞아 팬들이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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