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TV ‘미스터리클럽 신기록’이 ‘귀신이 꼬이는 직업’ 편을 방송한다. 의사, 안마사 등 일상 속 직업군에 얽힌 소름 돋는 영적 사례와 양기 가득한 직업의 비밀을 파헤친다.

해외 세미나 후 아기 귀신을 업고 온 의사의 아찔한 수술방 이야기부터 VIP 손님을 관리하며 한기를 느낀 안마사의 사연, 그리고 귀신이 범접할 수 없는 ‘양기 가득한 직업’의 비밀까지 드러난다.
일상의 공간이 오싹한 미스터리 현장으로 변하는 ‘미스터리클럽 신기록’ 방송시간은 매주 토요일 밤 12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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