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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액션 융단 폭격

이다미 기자
2026-07-24 13: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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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액션 융단 폭격 (제공: SBS)


SBS ‘김부장’에서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적진 한복판 3인 3색 폭격 액션으로 최후의 일격을 가한다. 

24일 방송되는 ‘김부장’ 9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이 각자의 필살기로 사생결단 사투를 벌인다. 소지섭의 절제된 잠입 액션, 최대훈의 호쾌한 태권도 발차기, 윤경호의 파괴력 넘치는 주먹 액션이 어우러져 빈틈없는 3면 액션전을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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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제작진은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이 각자의 필살기를 이용해 모든 것을 쏟아붓는 사생결단의 액션이 펼쳐진다”라며 “마지막 남은 9, 10회에서는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한순간도 긴장을 놓지 말고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앞서 시청률 23%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예상을 뒤엎는 대반전 스토리까지 예고되어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주강찬(주상욱 분)의 음모에 맞서 아빠 유니버스의 파워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방송시간은 24일 금요일 밤 9시 5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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