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C엔터테인먼트가 연말 일본에서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을 개최한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정해인 등 소속 아티스트 10팀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2월 12~13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FNC 킹덤 '더 플로팅 바자''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FNC 킹덤'에는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를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공개를 앞둔 배우 정해인, 전국투어를 진행 중인 엔플라잉, 데뷔 10주년을 맞은 SF9이 출연한다.
또 빌보드 200 4위를 기록한 피원하모니와 하이파이유니콘, 앰퍼샌드원, 신예 밴드 AxMxP, 올해 처음 합류하는 최립우·강우진 듀오 플레어 유까지 총 10팀이 무대를 꾸민다.
'FNC 킹덤'에서는 각 팀의 개성 넘치는 무대는 물론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컬래버레이션도 펼쳐진다. 밴드와 댄스 그룹, 보컬리스트의 협업 등 색다른 조합으로 매년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 무대에도 기대가 모인다.
'2026 FNC 킹덤 '더 플로팅 바자''는 오는 12월 12~13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다. 공연 및 예매 관련 정보는 FNC엔터테인먼트 재팬 홈페이지와 각 아티스트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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