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25일 첫 방송된다. 다섯 남매를 책임지는 K-장녀 안희연의 고군분투와 하석진의 따뜻한 위로, 한가네 가족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주말 안방극장을 찾는다.
2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특히 규림과 규영은 머리채를 잡고 몸싸움을 벌이며 자매 갈등이 폭발한다. 여기에 그동안 집안일에 무관심했던 아버지 한석중(류승수)까지 돌아오면서 한가네는 더욱 큰 혼란에 휩싸인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김무진(하석진)이 결심한 듯한 표정으로 규림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친 규림에게 건네는 한 통의 전화가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을 모은다.
제작진은 “다섯 남매를 책임지는 규림의 현실적인 고군분투와 한가네 식구들의 좌충우돌 일상이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무진의 따뜻한 온기가 더해지는 두 사람의 이야기도 첫 방송에서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25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