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조슈아가 일본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쇼메와 함께한 화보는 물론, 중국 커버 음원도 현지 차트 1위에 오르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슈아는 오는 28일 발간되는 일본 패션 매거진 '누메로 도쿄' 특별판 표지를 장식했다.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쇼메와 협업한 이번 화보에서는 '우리가 사랑을 말할 때'를 주제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조슈아는 음악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인 세븐틴을 대표해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를 방문해 세계 각국 청년들과 만났고, 파리 패션위크 등 해외 주요 패션 행사에도 참석하며 영향력을 넓혔다.
지난 23일 공개한 중국 가수 리룽하오의 '이어(Ear)' 커버 음원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곡은 중국 음악 플랫폼 QQ뮤직 급상승 차트와 피크 트렌드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인기곡 차트 6위를 기록하는 등 커버 음원으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
한편 조슈아가 속한 세븐틴은 음악 활동과 글로벌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누메로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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