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 삼계탕사발면이 12일 농심몰에서 1000세트 한정 판매된다. 쿠팡 사전예약은 품절됐으며, 농심몰 검색 후 재고를 확인해 구매할 수 있다.

삼계탕사발면은 닭 육수와 인삼 풍미를 내세운 컵라면으로, 일본 현지에서 입소문을 타며 국내 소비자 사이에서도 구매 문의가 이어진 제품이다. 뜨거운 물을 넣은 뒤 약 3분이면 조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농심몰 판매 상품은 삼계탕사발면 6입, 육개장사발면 6입, ‘건강하닭’ 닭다리후라이드 4입으로 구성된 세트다. 판매 수량은 1000세트로 제한되며, 구매 희망자는 농심몰 검색창에 ‘삼계탕사발면’을 입력해 상품 페이지로 이동한 뒤 재고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사전예약 기간에는 재입고 알림 신청도 운영됐지만, 실제 판매는 12일부터 시작된다.
앞서 쿠팡은 6입 묶음 상품을 6980원에 사전예약 판매했으나 시작 하루 만에 준비 물량이 소진됐다. 농심은 쿠팡에서 추가 판매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확한 물량과 일정은 판매 페이지 공지를 확인해야 한다. 현재 확인되는 공식 판매몰(농심몰) 안내에는 농심몰 삼계탕사발면 한정 세트의 정확한 판매 시작 시간이 기재되지 않았으며, 한정수량 상품인 만큼 구매 전 알림 설정과 판매 상태와 배송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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