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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코제·나강·꽃언니, 호주 곳곳 누빈다… ‘티키타카로드’ 출격

이반지 기자
2026-08-12 10: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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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코제·나강·꽃언니, 호주 곳곳 누빈다… ‘티키타카로드’ 출격 


여행 유튜버들이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의 숨은 매력을 찾아 나선다.

채널S 디지털 오리지널 ‘티키타카로드 in 시드니’가 지난 6일 첫 방송됐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과 호주관광청의 지원으로 제작된 4부작 여행 예능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채코제·캡틴따거, 나강·연국, 꽃언니·조갬은 2인 1조로 시드니부터 블루마운틴, 센트럴 코스트까지 누비며 호주의 도시와 자연, 미식, 액티비티를 직접 경험한다.

특히 나강과 연국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블루마운틴으로 향한다. 시닉월드에서 레일웨이와 스카이웨이를 즐긴 뒤 감성적인 마을 로라와 보워리 카툼바를 거쳐 아쿠아 이그니스 사우나에서 여정을 마무리한다.

꽃언니와 조갬은 시드니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의 센트럴 코스트를 찾는다. 오스트레일리안 렙타일 파크에서 야생동물을 만나고, 테리걸 파빌리온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긴다. 브로큰 베이 펄 팜에서는 진주 양식장 투어와 굴 시식까지 색다른 체험에 나선다.

여행의 마지막은 럭셔리 숙소 벨스 앳 킬케어. 자연 속 휴식으로 여정을 마무리하며 센트럴 코스트의 여유로운 매력을 전한다.

한편 ‘티키타카로드 in 시드니’ 2회는 13일 오후 8시 채널S에서 방송된다. 다음 에피소드는 채널S 공식 유튜브에서도 방송 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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