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가 데뷔를 앞두고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일곱 멤버는 파스텔 컬러와 데님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풋풋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멤버들은 서로 어깨를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팀명이 새겨진 공간에서 촬영 장비를 배경으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앞선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워벌스데이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매일을 생일처럼 자유롭게 즐기자’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일곱 멤버의 개성과 휘핑크림처럼 가볍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결합한 시그니처 장르 ‘휩합’을 내세운다. 달콤하고 키치한 색감에 통통 튀는 에너지를 더해 팀만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아워벌스데이의 첫 싱글 ‘아워벌스데이’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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