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e스포츠 기업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이하 T1 선수단)이 에이블리의 ‘1일 신입사원’으로 깜짝 변신해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오는 20일 18시, 이들은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콘텐츠에 출격을 예고했다.
이번 콘텐츠는 ‘T1이었던 내가 에이블리에서는 신입사원?’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T1 선수단이 에이블리 본사에 ‘1일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첫 회사 생활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았다.
본편 공개에 앞서, 오는 13일 정오 에이블리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예고편을 공개한다. T1 선수단의 첫 출근 현장이 일부 공개되며 본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e스포츠 경기장 밖 T1 선수단의 색다른 매력과 신입사원 체험기를 담아낸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에이블리와 T1이 함께 만들어갈 긍정적인 시너지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T1과 에이블리는 지난 11월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으며, 에이블리는 T1의 ‘리드 파트너(Lead Partner)’로서 다채로운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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