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준이 라이크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약한영웅’, ‘최악의 악’, ‘유부녀 킬러’ 등에서 연기 경험을 쌓은 그는 새 소속사와 함께 활동 영역을 넓힌다.
라이크 컴퍼니는 김민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김민준은 다양한 작품에서 여러 캐릭터를 소화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신예 배우다.
‘유부녀 킬러’에서 김민준은 천성길(김종구)에게 술을 들이붓거나 중범죄를 저지르고도 무죄를 받은 뒤 파티를 벌이는 등 안하무인인 탁종구의 모습을 그려냈다.
앞서 배우 서바이벌 예능 ‘캐스팅 1147KM’에서는 로맨스와 액션, 멜로 등 다양한 장르의 연기를 선보였다. 경쟁 과정에서 여러 캐릭터를 소화하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김민준은 이외에도 ‘약한영웅’, ‘최악의 악’, ‘7인의 탈출’ 등에 출연하며 작품 경험을 쌓았다. 이후 ‘유부녀 킬러’까지 활동을 이어가며 연기 영역을 넓혀왔다.
라이크 컴퍼니 류광희 대표는 “김민준은 무한한 잠재력과 진정성을 갖춘 배우”라며 “여러 분야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라이크 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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