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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기욤, 딸 레아와 첫 출격

송미희 기자
2026-08-18 08: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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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기욤, 딸 레아와 첫 출격 (제공: KBS2)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캐나다 아빠 기욤과 36개월 딸 레아가 새로운 슈퍼맨 가족으로 등장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3회는 ‘내게 온 가장 큰 행운’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캐나다 아빠 기욤 패트리와 36개월 딸 레아가 첫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레아는 맑은 눈동자와 옅은 머리색, 사랑스러운 미소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궁금한 것이 생길 때마다 “왜?”라고 질문을 쏟아내는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귀여움을 더한다.

36개월인 레아가 영어와 프랑스어, 한국어까지 구사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아빠가 알려주는 프랑스어를 곧잘 따라 하는가 하면, 수박을 먹으며 “워터멜론”이라고 표현하는 등 자연스럽게 3개 국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기욤은 ‘슈돌’ 최초로 캐나다식 육아법도 공개한다. 그는 “캐나다 육아엔 NO가 없다”라며 “레아가 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라고 밝힌다. 비가 오는 날 레아가 야외 수영장에서 놀고 싶어 하자 곧바로 수영장에 물을 받아 함께 우중 수영을 즐기는 등 아이의 선택을 존중하는 육아법을 보여줬다고.

쿨한 캐나다식 육아를 실천하는 기욤과 사랑스러운 외모에 3개 국어 능력까지 갖춘 레아의 특별한 일상은 이번 주 ‘슈돌’에서 공개된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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