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쥐’ 이규형이 배역을 위한 노력을 밝혔다.
이날 이규형은 “싸움을 잘하는 인물이라서 벌크업을 처음에 했었다. 그러다 촬영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미팅했는데 감독님께서 ‘왜 이렇게 됐어?’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때부터 급격한 체중감량을 했다. 현대의학 힘을 빌렸다. 가격대가 비쌌다. 살은 뺏는데 그 후에 많이 아팠다”고 밝혔다.
한편, ‘손톱 먹은 들쥐’ 설화를 모티브로 한 흥미롭고 강렬한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로 기대를 모으는 ‘들쥐’는 28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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