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소녀 다영과 박재범의 이야기가 ‘플러티’ 이후에도 계속된다.
두 사람이 함께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디지털 콘텐츠 ‘애프터 플러티’가 오는 28일 공개된다.
다영과 박재범은 차량 안에서 ‘플러티’를 함께 들으며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차량 안팎을 오가며 음악에 맞춘 퍼포먼스도 펼칠 예정이다.
두 사람의 음악적 감성과 에너지가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감각적인 이미지와 어우러져 색다른 볼거리를 완성할 예정이다.
다영은 지난 4월 싱글 ‘왓츠 어 걸 투 두’를 발표한 데 이어 4개월 만인 지난 4일 신곡 ‘플러티’를 발매했다. 음악 활동에 이어 브랜드 콘텐츠까지 영역을 넓히며 자신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도 올라 힘 있는 퍼포먼스와 뜨거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오는 22일에는 ‘워터밤 속초 2026’에 출연해 열기를 이어간다.
이 밖에도 ‘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를 비롯한 여러 페스티벌 무대에 참여하며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고 있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