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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신, 일본 프리데뷔…‘걸스 온 파이어’ 발매

서정민 기자
2026-08-22 08: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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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엑신이 일본 프리데뷔 앨범을 발매하며 현지 활동에 시동을 건다. 기존 대표곡의 일본어 버전과 신곡을 앞세워 일본 음악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22일 오후 6시 일본 프리데뷔 미니앨범 ‘걸스 온 파이어 인 도쿄’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엑신이 그동안 선보인 대표곡의 일본어 버전과 일본 프리데뷔를 기념해 새롭게 제작한 타이틀곡 ‘걸스 온 파이어’가 수록됐다. 기존 엑신의 음악적 색깔을 유지하면서 일본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시도를 더했다.

타이틀곡 ‘걸스 온 파이어’는 베이스 하우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강렬한 클럽 스타일의 곡이다. 묵직한 베이스라인과 역동적인 리듬을 중심으로 엑신 특유의 에너지를 담았다.

여기에 엑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더해진다. 시원하고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결합해 여름 분위기에 어울리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 음악 시장에서 활동해온 작곡가 니오제웨이브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엑신의 음악적 개성에 일본 현지 음악 감성을 접목해 완성도를 높였다.

엑신은 ‘걸스 온 파이어 인 도쿄’를 시작으로 일본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앨범을 통해 현지 팬들과 접점을 넓히며 글로벌 활동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엑신의 일본 프리데뷔 미니앨범 ‘걸스 온 파이어 인 도쿄’는 22일 오후 6시 국내외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비바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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