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짐쌀라비움'에서 치앙마이 코끼리 호텔에서 교감 시간을 보낸다.
'짐쌀라비움'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태국 치앙마이 산속의 코끼리 호텔을 찾으며, 산책과 목욕까지 함께하던 멤버들은 갑작스러운 물대포 세례에 비명을 지르며 당황한다.

22일 방송되는 ENA '짐쌀라비움' 4회에서 네 사람은 두 번째 여행지인 치앙마이로 향한다. 멤버들은 현지 트럭형 버스 썽태우를 타고 산속 코끼리 호텔 숙소로 이동한다.


코끼리 호텔에 도착한 멤버들은 거대한 코끼리에게 먹이를 주고 산책을 함께하며 가까이 교감한다. 물가에서는 코끼리가 코로 물을 뿜고 뽀뽀하듯 다가오는 등 예측하기 어려운 행동을 이어가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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