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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선우용여 집·호텔 뷔페 식사법

정윤지 기자
2026-08-28 00:00:03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선우용여 한강뷰 집·서울 호텔 조식 뷔페 식사법…뇌경색 뒤 달라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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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가 한강뷰 집에서의 운동·혈압 관리와 호텔 조식 뷔페 식사법을 공개한다. 

배우 선우용여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활기찬 아침 루틴과 호텔 조식 뷔페 이용법을 공개한다. 2016년 뇌경색을 겪은 뒤 몸을 돌보며 달라진 생활과 인생관도 전한다. 29일 방송되는 ‘전참시’에는 나이 82세 선우용여의 하루가 담긴다. 선우용여는 한강이 보이는 집에서 미지근한 물을 마시며 아침을 시작한다. 자신에게 “용여야 파이팅”을 외치고, 창문을 열어 환기한 뒤 스트레칭과 요가 블록을 활용한 발 운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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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선우용여는 요가 매트에서 몸을 풀고 혈압을 측정해 기록한다. 제철 과일을 즐기며 하루를 열고, 매 순간 자신을 아끼는 생활 습관을 지킨다. 그는 과거 뇌경색을 겪은 뒤 자신의 몸을 너무 함부로 대했다고 돌아보며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아침 일과를 마친 선우용녀는 직접 차를 몰고 서울의 한 호텔 조식 부페로 향한다. 건강한 음식을 고르게 챙겨 먹기 위해 조식 부페를 찾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예전에는 많은 음식을 먹으려 했지만, 현재는 자신이 먹을 만큼만 접시에 담는다고 전했다. ‘전참시’는 선우용녀가 건강과 맛을 함께 챙기는 조식 부페 이용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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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그는 식사에서 지나친 격식을 따르기보다 편안하게 즐기는 방식을 보여줄 예정이다. 선우용여는 나이를 잊은 에너지와 솔직한 입담으로 주목받는 선우용녀의 일상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413회 방송시간은 29일 밤 11시 1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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