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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덴마크, 언양불고기·조개구이 맛집

김민주 기자
2026-08-27 20: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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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덴마크 삼 형제가 씨름과 포항가속기연구소 견학에 나선 뒤 조개구이·대게·번데기 식당을 찾으며 한국 여행을 마무리한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덴마크 삼형제가 씨름 도전과 포항가속기연구소 견학, 조개구이 만찬으로 한국 여행의 마지막 날을 채운다. 요나스와 에스크, 타이스가 각자 찾은 한국의 매력이 공개된다. 27일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세 형제는 울산대학교 씨름부 선수들과 맞대결한다. 외국인 여행자가 씨름에 도전하는 것은 프로그램에서 처음이며, 세 형제는 한국 전통 스포츠의 기술과 힘을 직접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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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스크는 포항가속기연구소를 방문한다. 공대생인 에스크가 평소 가고 싶어 했던 장소로, 형 요나스가 주도하던 여행의 흐름이 에스크의 관심사에 맞춰 과학 여행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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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여행 마지막 만찬 장소는 바닷가 조개구이 식당이다. 조개구이와 대게, 골뱅이, 번데기가 식탁에 오르고 요나스는 청하를 곁들인다. 김준현은 조개구이와 어울리는 조합이라며 요나스의 선택에 감탄하고 함께 술을 마시자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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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크와 타이스는 낯선 해산물 요리와 번데기에도 망설이지 않고 식사를 즐긴다. 여행 초반 요나스의 한국 사랑을 낯설어하던 타이스도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두 동생은 형이 한국을 좋아하는 이유를 알게 됐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여행 소감을 전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요나스의 한국 사랑과 덴마크 삼 형제가 쌓은 마지막 추억을 담는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43회 방송시간은 27일 밤 8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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