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원어스(ONEUS)가 짙어진 카리스마를 품고 완전체로 돌아온다.
공개된 사진 속 원어스는 시크한 블랙 레더 스타일링을 바탕으로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와 와일드한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 어둠 속에서 새어 나오는 빛을 배경으로 멤버들은 깊이감 있는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를 선보이며 5인 5색의 독보적인 비주얼 합을 과시했다.

새 미니 앨범 ‘FIRST LIGHT : 井’은 오랜 시간 서로를 밝혀온 원어스와 공식 팬덤 ‘투문’의 연결고리를 담아낸 앨범이다. 어둠의 끝에서 마주한 ‘첫 빛(FIRST LIGHT)’을 테마로, 완전체로 다시 뭉친 원어스의 새로운 챕터와 미래를 향한 포부를 음악과 콘셉트에 녹여냈다.
매 활동마다 탄탄한 서사와 무대 장악력을 입증해 온 원어스의 열두 번째 미니 앨범 ‘FIRST LIGHT : 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