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는 가수 나비와 정유미, 김보라가 출격한다.
이날 나비는 둘째 출산 108일 만에 무대에 올라 아기 띠를 메고 연습한 비하인드를 전하며 문화센터와 ‘아침마당’ 진출을 노리는 입담을 과시한다.

이어 파격적인 고무장갑 패션과 모창 등 넘치는 예능감으로 오디오를 채운 이들에게 유재석은 “코믹송 그룹으로 나가야 된다”라며 다음 무대가 기대된다고 애정을 표한다.
유재석의 광대를 승천하게 만든 ‘애둘레이디’의 첫 무대가 펼쳐질 ‘해투’의 방송시간은 내일 11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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